(사설) 가덕도 신공항, 5년 단축될까?
사업 타당성이 희박하다는 지적이 많았지만 문재인 정부는 예비 타당성 조사를 하지 않고 가덕도 신공항 사업을 추진했다. 그에 대한 우려가 있는 조선소에서 윤석열 정부는 2029년 말까지 5년을 앞당겨 준공할 계획이다. 공사기간 단축을 위해 기존 검토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우선순위를 낮춘 공법을 채택한다. 총 13조7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경제성은 차치하더라도 안전한 공항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크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