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아이들에게 준 것은 안전 그 이상이었습니다
임대수입을 포기하고 건물간 출퇴근길을 열어준 건물주가 있어 화제다. 전주서 과일가게 운영하는 박주현…”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건물주가 임대수입을 포기하고 동네 아이들을 위해 통학길을 포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이 시대에 뭉클하고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화제는 전북 전주시 인후동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박주현(55)씨다. 박씨가 운영하는 상가 건물에는 과일가게와 채소가게 사이에 통학로가 길게 나 있다. 큰 아파트 단지에 사는 아이들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