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 요산


문수산국수집 뒷길 진입로 부근

가지런히 정리된 나무젓가락


가지산에도 어딜가나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마음이 보인다

‘지자연수 인자요산’~ 현자는 산을 좋아한다.

아인이는 침묵을 좋아한다.

“현자를 위한 물 / 인자를 위한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