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3/09(목)

여행 자체가 피곤한가요?

힘든 여정은 아니지만 피곤하고 피로를 풀려고 합니다.

카메라의 사진 정리

오랜만에 다녀온 돈내코 코스

계절이 맞지 않았지만

여유롭게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피로를 줄이는 동시에 우리가 함께 내딛는 모든 발걸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