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다

요즘 제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어서 현재의 삶에 너무 힘들어서 결국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제 교정을 좋아하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실까. 사실 이 글을 쓰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컴백과 멀미로 바쁜 와중에 리드가 너무 많아서 녹음하고 싶은데 누가 못할 것 같나요? 불만이 쌓였습니다. 쌍둥이자리인데도 한명만 자주 올리다보니 다른분들의 하소연이 들리는데 계정을 운영하면서 해결방법을 찾았다고? 제가 해온게 팔로워나 리액션, 그런것들 보다는 이런 친구들을 보면서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나는 ’98 Friends’를 보면서 즐겼던 부분을 업로드하기 위해 계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때때로 잠을 자지 못하고 지금 내 삶에서도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닫혀있긴한데 가끔 뜨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그럼, 문 닫은 거 아니야…?

여하튼… 방명록 남겨주신 분들과… 에스투를 칭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SC, 감사합니다! 힘들 때 힘이 되어줘서 많이 봤어요 ㅎㅎ. 감사해요.

(종료 후 창민의 믹스앤맥스 등장..? 너무 좋다…….. 교복.. 책상.. 최애곡 노에어.. 노에어 생각하다가 빠져들었다 잠시 동안 사랑…생각…)